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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지능실감미디어융합전공’ 개설 기념 국내 외 석학초청 특강
전남대 ‘지능실감미디어융합전공’ 개설 기념 국내 외 석학초청 특강
  • 하영
  • 승인 2021.11.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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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로 여는 새로운 세상’ 주제
미디어콘텐츠 등 주.복수전공자 모집

전남대학교가 ‘지능실감미디어융합전공’ 개설을 기념해 ‘메타버스로 여는 새로운 세상’을 주제로 한 국내외 석학초청 특강을 온라인으로 가졌다. 

 전남대 AI융합대학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초청한 우운택 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은 ‘메타버스, 광주에서도 타볼까’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또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의 티모시 정(Timothy Jung) 석좌교수는 ‘메타버스의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해외에서의 메타버스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이와함께 이강래 전남대 부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교육과 환경조성 등에 대한 전남대의 의지를 밝혔고, 김수형 AI융합대학장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전남대는 AR/VR/XR,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메타버스, 가상융합, 실감미디어 등 미디어콘텐츠 SW 개발 전문가와 창.제작 고급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 지능실감미디어융합전공을 AI융합대학 내에 개설하고, 주전공 또는 복수전공자를 모집한다. 

 지능실감미디어융합전공은 공과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및 문화전문대학원 교수진 14명이 참여하는 다학제 융합전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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