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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 방송연예과, 제3회 청주국제액팅어워즈 수상
인덕대 방송연예과, 제3회 청주국제액팅어워즈 수상
  • 이승주
  • 승인 2021.11.05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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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 방송연예과는 제3회 청주국제액팅어워즈에 참가하여 대학부 단체 금상 및 개인부문 은상을 수상하였다.

▲제3회 청주국제액팅어워즈에서 단체 금상을 수상한 인덕대 이수정(21학번) 학생과 신현준 학과장(왼쪽)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주국제액팅어워즈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다매체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연기예술의 새로운 소통과 확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각 분야의 지향점을 찾기 위해 영상문화의 도시, 청주에서 개최되어 영화연기, 연극연기, 뮤지컬, 무용, 마임, 대중음악, 전통유희까지 총 7개 분야 연기 장르의 통합 페스티벌로 창의력 증진과 전인교육 등을 위해 마련됐다.

 방송연예과 학생들은 단체와 개인전에 참여하여 ‘연극 바냐 아저씨’(연출 박민경 지도교수 양미경)로 대학부 단체 금상과 느릅나무 밑의 욕망 이수정(21학번) 학생이 일반부 연극연기에서 은상을 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이번 수상은 코로나 19로 인한 마스크 착용으로 자유롭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방송연예과 재학생들이 배우 지망생의 꿈을 키우기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한 노력의 결과이다.

 방송연예과 신현준 학과장은 “짧은 대회 준비 기간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대회를 준비하는 열정 가득한 재학생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재학생들이 배우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연기전공, 뮤지컬전공, K-POP전공)은 문화산업의 한류 국제화를 선도할 방송, 미디어, 공연산업의 연기, 제작, 공연기획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개인의 재능과 특기를 살리되 예술혼을 지닌 만능 연예인으로서 문화예술계의 창의적리더를 키우며 재능과 예술혼을 지닌 엔터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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