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0-05 17:07 (수)
글로벌사이버대,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서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 비전 제시
글로벌사이버대,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서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 비전 제시
  • 이지원
  • 승인 2021.11.01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교육부, 국회 교육위원회 등 후원한 교육포럼
글로벌사이버대, 21개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참가
이승헌 총장,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휴먼테크놀러지’ 주제 발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로부터 K-원격교육 도입한 인도네시아 비누스대학,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 발표 화제

글로벌사이버대(총장 이승헌)가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교육포럼으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서 21개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참가,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을 계발하는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사이버대 참여 이미지. 사진=글로벌사이버대
글로벌사이버대 참여 이미지.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케이팝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는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회 교육위원회,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했으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대전환의 시기에 각 분야 교육 석학들의 지혜와 통찰을 모으는 자리였다.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미래 교육’이란 슬로건으로 개최된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미래교육의 방향부터 ▲교육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AI(인공지능)와 원격교육 ▲대전환 시대 고등·평생교육의 미래 등 4개 세션에 대한 발제가 이뤄졌다.

글로벌사이버대 이승헌 총장은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휴먼테크놀러지’란 주제 발표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는 인류 문명의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를 가져올 양날의 검이라며,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고유역량에 대한 물음과 답, 즉 자연지능 계발이 미래 교육의 열쇠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으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K-원격교육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서 해외 대학으로 참가한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모두 글로벌사이버대와 국제협력을 맺은 대학들이다.

인도 첸나이 지역에 기반을 둔 인도의 대표적인 공과대학인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 아난드 제이콥 버기스 이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인도 대학의 현재와 미래’이란 주제 발표에서 “한국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의 학점교류 체결은 획기적인 진전을 가져왔으며, K-원격교육 모델을 인도 대학에 도입하고 모빌리티(이동성)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사이버대학 제도를 가진 인도네시아의 비누스대학 하리얀또 프라보오 총장은 ‘인도네시아 원격교육 현황과 K-교육 협력모델’ 주제 발표에서 “2년 전 원격교육의 강국인 한국을 직접 방문해 글로벌사이버대와 국제협력을 맺고 학생들이 뇌교육 명상수업을 듣고 있으며, 지난 8월 오픈 세미나에 600명 이상의 비누스 학생들이 참가할 정도로 인기다. 앞으로도 우수한 K-교육과의 훌륭한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K-원격교육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이 시작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