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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2021학년도 2학기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 실시
춘해보건대, 2021학년도 2학기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 실시
  • 이승주
  • 승인 2021.10.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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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학생처와 행정처는 온산소방서 웅촌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10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 생활관 사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학기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춘해보건대는 10월 28일 생활관 사생들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학기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화재예방 교육과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생활관 화재 발생신고, 대피, 초기진화 등 자율소방능력을 제고시켜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생활관 화재 발생상황을 가상하는 시나리오를 토대로 △화재발생시 119신고 △화재 경보벨 작동 △소화기로 초동진화 △대피 및 인명구호 훈련 △옥내소화전 및 소방호스로 화재진압 △응급구조 환자 이송 실습 훈련이 이루어졌다.

 생활관 임가영(간호학과 4학년) 사생대표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여 실전처럼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끄는 훈련을 매뉴얼대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고, 춘해학사와 정수학사 사생들에게 지진 및 화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이 생활관 관장은 “생활관 사생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지진과 화재를 대비하여 실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모두 함께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안도감을 느꼈다.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훈련의 기회를 갖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훈련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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