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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평생교육원, 초등학생 대상 ‘별愛별 체험 한마당’ 프로그램 운영’
전주대 평생교육원, 초등학생 대상 ‘별愛별 체험 한마당’ 프로그램 운영’
  • 이승주
  • 승인 2021.10.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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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부터 전주시교육지원청 위탁지원 사업으로 ‘K-POP댄스’, ‘만들며 체험하는 우리역사’, ‘초등학생 골프교실’등 무료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 지난 상반기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4개 참여기관(라온에듀, 지오펀, 한소리, 움티학교)과 공동으로 「별愛별 체험 한마당」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4개 참여기관(라온에듀, 지오펀, 한소리, 움티학교)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23일 '별愛별 체험 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만 운영되었으며, 참여기관별로 테마를 다르게 하여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은 미래와의 소통(오조봇을 이용한 코딩), 민화로 만나는 세상(민화 소재 텀블러 만들기), 행복여행(잔디인형 만들기), 스트링아트(스트링아트를 이용한 컵받침 난들기), 전통문화체험(미니 솟대 만들기)으로 참여 학생들은 소수로 조를 편성하여 거리두기 준수 하에 5가지 프로그램을 모두 체험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코로나 상황으로 다양한 체험과 활동거리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오감을 활용한 만지며,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어 감사하다고 연신 인사를 전했다.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지원실 박현수 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공동체인 대학으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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