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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AI 클라우드 기반의 첨단 SW실습환경 구축
전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AI 클라우드 기반의 첨단 SW실습환경 구축
  • 이지원
  • 승인 2021.09.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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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가 ‘광주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SW·AI 클라우드 기반의 첨단 SW실습환경을 대학 내에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대 이강래 부총장이 지난 9월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에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현판을 전달받았다. 사진=전남대
전남대 이강래 부총장이 지난 9월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에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현판을 전달받았다. 사진=전남대

 

전남대 이강래 부총장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지난 9월 14일 순천향대에서 열린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총장간담회’에서 “전남대는 첨단학과 및 융합교육 플랫폼인 AI융합대학을 중심으로 앞으로 만들어질 광주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연계한 SW·AI 클라우드 기반의 첨단 SW실습환경을 대학 내에 구축해 다양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SW/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SW중심대학에 신규 선정된 경북대, 가천대, 성균관대, 삼육대, 충남대, 경기대, 순천향대, 항공대 등 9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 그리고 올해 사업이 종료되는 6개 대학 사업단장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성과와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임혜숙 장관은 "SW중심대학은 그간 SW교육 혁신과 우수인력 양성 등 국가의 핵심경쟁력인 디지털 인재양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며 "정부는 대학-기업 협력형 사업 신설 등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보다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산업계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대 SW중심대학사업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해 SW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재학생의 SW개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사회에 SW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2028년까지 최대 8년간, 총 180억의 예산을 투입해 산업체 지향형 소프트웨어 ACE(AI Convergence Execellence) 인재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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