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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GTEP사업단, 국제 전기자동차엑스포 참여
단국대 GTEP사업단, 국제 전기자동차엑스포 참여
  • 하영 기자
  • 승인 2021.09.10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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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GTEP사업단(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은 9월7일(화)~9월10일(금)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전기차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10일에 밝혔다.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국제 전기차 엑스포'에 참여한 단국대학교 GTEP사업단

 이번 엑스포는 전기차 등 글로벌 친환경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조망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며 특히 ‘한국판 뉴딜’의 추진동력을 담보하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노력들이 엑스포 프로그램에 담겼다.

 비대면 상황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방역 기준에 맞춘 현장전시와 함께 온라인으로도 제품군을 만날 수 있는 버추얼(Virtual)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버추얼 전시회는 영국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과 국내 유망 기업 등이 참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해 주목을 끌었다.

 이번에 국제 전기차 엑스포에 참여하는 단국대학교 GTEP사업단 소속 총 10명의 학생들은 총 7개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참가했으며, △대지항공 △유비티_세하글로벌 △DSEV △한국농어촌공사 △EVAR △대경엔지니어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등 총 7개 협력업체와 함께 바이어 상담 및 현장판매를 통해 눈부신 맹활약을 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구도윤 단원은 “GTEP 사업단에서 이전에 배우고 실습했던 경험들을 다소 생소한 오프라인 전기차 박람회에 접목하여 좋은 성과를 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으며, 김현진 단원은 “새로운 분야의 전시회에 참가해 공부하면서 전기차, 오프라인 전시회에 관한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KITA)가 시행하고 있는 단국대학교 GTEP 사업단(단장 무역학과 정윤세 교수)은 단국대학교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예산 지원을 받아 한국무역협회의 교육 및 관리하에 대학생 청년무역인력을 양성하는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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