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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경남관광재단과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 양성 협약 체결
경남대, 경남관광재단과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 양성 협약 체결
  • 이지원
  • 승인 2021.09.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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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부터 ‘웰니스관광 실무’교과과정 개설해 청년 웰니스 관광 인재 양성

경남대 관광학부(학부장 이상탁)는 지난 9월 8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경남관광재단과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양성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대-경남관광재단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양성사업 협약식. 사진=경남대
경남대-경남관광재단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양성사업 협약식. 사진=경남대

경남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양성사업’은 웰니스프로그램을 운영 및 지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 웰니스관광 산업 전반에 투입되는 전문 인력과 웰니스관광 산업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웰니스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 웰니스관광 산업 클러스터 구축 및 육성 협업 ▲지속적인 교류 소통 기회마련 ▲산학연관 구축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확대 모색 ▲관광전문 인력양성 ▲취업연계 등에 대한 다각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남대 관광학부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상남도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웰니스관광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를 위해 경남대 관광학부는 2학기부터 교과과정으로 ‘웰니스관광 실무’ 과목을 개설하고, 재학생에게 현장교육과 견학, 체험, 실습, 산학 공동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 웰니스관광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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