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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래대, 경진대회를 통한 현장실무 적응 능력 기회 제공
동양미래대, 경진대회를 통한 현장실무 적응 능력 기회 제공
  • 이승주
  • 승인 2021.06.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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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미래대학교(총장 정완섭) 혁신지원사업단이 지원하고 로봇자동화공학부가 주관하는 ‘동양로봇경진대회’가 1일에 진행됐다.

▲ 동양미래대학교(사업단장 이영화)는 6월 1일(화) 「동양로봇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동양미래대학교(사업단장 이영화)는 6월 1일(화) 「동양로봇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37개팀 147명이 참여하였으며 8개팀 32명이 수상하게 되었다.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분산하여 진행되었고, 박진감 넘치는 대회는 “팀나르샤(안찬희, 송치관, 박성주, 김홍주)”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수상 팀에게는 총장 명의의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17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양로봇경진대회”는 창의과제 기초의 캡스톤디자인 교과 교육을 통해 진행되는 팀프로젝트 단위의 경진대회로서 3개월간의 로봇 제작을 위한 기초 실무 능력 교육과 팀 단위 활동을 통해 작품을 개발하여 로봇을 구동하는 경진대회이다.

송호범 로봇자동화공학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로봇 제작의 실무 능력을 익히고, 팀단위 활동을 통해 협업능력을 배양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영화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산업현장의 실무적인 기술을 적용하는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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