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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호원어학원, “2021학년도 1학기 전통문화 예술체험”실시
호원대 호원어학원, “2021학년도 1학기 전통문화 예술체험”실시
  • 이승주
  • 승인 2021.04.08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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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전통문화예술체험에 참여한 호원어학원 유학생 단체사진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호원어학원에서는 8일 중국, 베트남 외국인 유학생 약26여명을 대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문화 예술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문화 예술체험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호원어학원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대학생활, MT문화 및 한국문화의 다양한 체험을 위해 1년에 1번씩 외국인 유학생들 대상으로 전통문화 예술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용인 한국민속촌에 방문하여 한국의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한국의 미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유학생들의 한국의 옛 문화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한국에 대한 관심 향상 및 이해를 돕는 것 외에 코로나19 등 여러 힘든 유학 여건을 잘 극복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번 전통문화예술체험에 참여한 담○초 학생(비즈니스학부 3학년, 중국인 유학생)은 “작년 학부에 입학했을 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학생활에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 전통예술 문화체험을 통해 중국, 베트남 등 다국적 유학생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문영수 호원어학원장은 “우리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돌보고, 그들이 한국에서의 유학 생활을 통해 국제화 감각을 익히며, 궁극적으로 인생의 방향을 깨닫고 멋진 젊음의 인생을 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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