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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 「Flowing-2007」, 2020.
전지연, 「Flowing-2007」, 2020.
  • 하혜린
  • 승인 2021.03.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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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연, 「Flowing-2007」, 2020, 판넬에 혼합매체, 80x80cm. 

청담동 갤러리Doo에서 봄을 맞이하는 전시가 열린다. 

전지연, 이상권, 문선미 작가가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색채로 꽃을 피운다. 

회복과 화해를 알리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한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다. 

“코로나 시기에도 성실한 자연은 우리에게 봄을 열어 주고 희망을 꿈꾸게 해 준다. 현재의 고난의 시기가 과거의 반성과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다양한 색의 향연에 초대한다.” -전지연 작가의 말-

 

하혜린 기자 hhr210@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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