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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코로나19 대응 추가 장학금 15억 마련해
동의대, 코로나19 대응 추가 장학금 15억 마련해
  • 조준태
  • 승인 2021.02.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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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학생복지처(처장 이철균) 장학지원팀은 재학생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장학금으로 총 15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철균 동의대 학생복지처장은 “장학금 재원은 교비와 발전기금, 교직원 기부장학금을 활용해 마련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와 경기침체 여파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어려움을 절감해 특별히 기획 지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동의대는 학업장려장학금으로 소득 구간이 5구간 이하이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790명을 선발해 각 100만원씩 7억9천만원을 지급한다. 또 소득 구간과 다자녀, 장애인 등으로 구분해 온누리장학금으로 1천300여 명에게 7억1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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