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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우수) 획득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우수) 획득
  • 장정안
  • 승인 2021.02.09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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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및 취·창업 지원 위한 학년별 로드맵 설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동의대. 사진=동의대
동의대. 사진=동의대

동의대(총장 한수환)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광의)는 지난 9일,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 2020년 운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아 평가가 시작된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부산지역에서는 동의대가 유일하다.

고용노동부는 우수기관으로 3회 이상 선정된 대학의 대학일자리센터에 사업기간 1년 연장 혜택을 주고 있다. 동의대는 지난 2018년에 이미 3회 이상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사업기간이 2021년까지로 연장되어 있다.

동의대는 정부와 부산시로부터 매년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학년별 로드맵을 설정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에 8명의 진로취업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진로지도와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과와 전공별로 진로취업담당교수제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 거점 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동의대는 △2018년 진로분야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2019년 4년 연속 해외취업 우수기관 선정 △2019년 진로취업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2020년 해외취업분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고용노동부 드림대학 2회 연속 선정(2017년, 2019년) 등과 더불어 드림대학에서 순수한 대학역량만으로 평가한 ‘순수 학생 지원역량 우수 대학’ 평가 전국 5위를 차지하는 등 진로·취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동의대 대학일자리센터 이광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특히 취업준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동의대는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서 취업캠프, 취업 특강과 모의면접, 취업사진 촬영, 취업박람회, 기업설명회, 취업동아리 성과발표회, 모의면접 및 컨설팅, 블라인드 채용설명회, 우수기업 취업선배 초청 멘토링 간담회, 진로취업 페스티벌 등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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