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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경춘선 숲길 활성화 방안 모색해
서울과기대, 경춘선 숲길 활성화 방안 모색해
  • 조준태
  • 승인 2021.01.21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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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총장 이동훈)가 2021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 ‘이음’ 온라인 포럼을 열었다.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 ‘이음’은 대학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상생협력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사업이다.

‘대학, 지역과 마주보기Ⅱ-지역상생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의 ‘대학의 지역사회 기여 트렌드와 서울과기대의 역할’이라는 전문가 강연으로 시작했다. 최광빈 노원구청 힐링도시국 국장은 ‘경춘선 숲길을 통한 대학과 지역 상생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영래 노원구청 기획재정국장, 이은주 서울시의원, 김종선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장,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이민섭 서울과기대 총학생회장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경춘선 숲길 활성화 방안과 대학과 지역의 협력 구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은 “대학이 위치한 지역인 노원구와 상호협력, 활발한 교류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하면서 국립대학의 공적 역할에 주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 대외협력본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2021년에는 노원구와 함께 협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리빙랩 운영 등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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