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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성동구 상공회와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한다
한양여대, 성동구 상공회와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한다
  • 조준태
  • 승인 2021.01.13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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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가 산업현장 맞춤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상공회의소 성동구 상공회와 손을 잡는다. 두 기관은 전문직업인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해 산관학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을 통해 한양여대의 혁신지원사업단과 성동구 상공회의 기술 인프라를 서로 공유한다.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성동구 상공회와 한양여대는 상생과 산학협력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성동구 상공회는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경제단체이다. 성동구 내 중소기업 중 유망 중소기업 발굴하고 육성한다. 성동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종사자에게 현장중심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지식을 교류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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