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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2021년도 시무식
삼육보건대학교 2021년도 시무식
  • 방완재
  • 승인 2021.01.0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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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월 4일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Youtube 온라인실시간으로 2021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이번 시무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으며 최대한 간략하게 순서를 진행했다.

시무식에 앞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수상한 교무입학처 주범철 주임과 학생성공처 윤현숙 팀장에게 간단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주범철 주임은 전문대학 우수직원으로, 윤현숙 팀장은 2020 교육분야 양성평등 업무 유공자로 선정되어 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두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의 빅데이터를 살펴보면 코로나19와 연관된 단어들이 상위로 랭크되어 있으며 기·승·전·CO로 이루어질 만큼 코로나로 매우 힘든 한해였지만 우리는 이 위기를 슬기롭게 잘 대처해 왔다.”라며 “올해도 코로나로 만만치 않은 한 해가 될 것을 예상되지만 낙담이나 좌절하지 말고 우리가 생각하는 지식·기술·태도 3가지를 갖춘 진심인재를 기르기 위해 우리가 먼저 진심의 교육자가 되는 각오를 다져야 한다.”라고 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2020년도 학생성공처를 신설하여 학생의 성공이 대학의 성공이 되는 시대적인 흐름을 선도하고 원격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하며 교수학습법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한편 ACE Creator Studio 구축, 교육콘텐츠가 경쟁력의 지표인 시대에 발맞춘 혁신적인 모범 사례가 되었으며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하여 지식을 가공하고 재생하는 창조적 과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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