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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중식 조리학도의 열정으로 제14회 이금기대회 개최하다
코로나-19 시대 중식 조리학도의 열정으로 제14회 이금기대회 개최하다
  • 방완재
  • 승인 2020.12.08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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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인 이금기 관계자와 호텔조리외식계열 중식 전공 1,2학년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이금기 대회를 혜전대학교에서 개최하였다.(2020.12.8.)

혜전대학교 이세진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금기 대회 개최 여부를 고민하였으나, 중식전공 학생들의 대회에 대한 열정과 조리학도로서의 사기가 코로나-19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본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오늘 수상한 참피언 박준영, 1등 이태준, 2등 김의진 등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호텔조리외식계열 중식 전공은 2006년부터 매년 1,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식 전공 학생들의 중식 조리 실력 향상과 중식 조리 대회 경험을 쌓기 위해 이금기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금기 위진환 과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들을 직접 격려해 주기위해 혜전대학교를 방문하여 젊고 재능 있는 조리학도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특히, 이금기소스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을 보면서 “한국의 중식조리학도들의 열정과 미래를 보는 듯 하여 참으로 기쁘다.”고 대회 개최 준비한 혜전대 관계자 측에게 감사함을 전하였다.”

“이금기”글로벌기업은 중국과 홍콩을 기반으로 하는 132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소스 기업으로 매년 혜전대학교와 협력하여, 중식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식조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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