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1 17:07 (목)
삼육보건대학교 제2회 글로벌 영어말하기 대회
삼육보건대학교 제2회 글로벌 영어말하기 대회
  • 방완재
  • 승인 2020.11.28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국제화혁신센터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0일 대회의실에서 SHU Propeller 제2회 글로벌 영어 말하기 대회(SHU Golbal Speech Contest)를 실시했다.

글로벌 영어 말하기 대회는 외국어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국내외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참여형 외국어 프로그램 보급과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대학의 인재상은 도전적 세계인, 정직한 진심인, 창의적 전문인이다. 여러분은 세계를 상대로 도전할 진심인재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거듭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초 30명의 학생의 학생이 말하기 대회에 도전장을 제출했으며 원고 및 본인이 촬영한 동영상으로 예선으로 예선전을 치뤘다. 결선에 진출한 15명의 학생들은 원고 수정 및 발음지도 등 스피치 멘토 지원 서비스를 받았으며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 3분~5분 가량의 스피치를 통해 자신의 영어실력을 뽐냈다.

심사는 내부위원 2명과 외부전문가 2명이 ▲Subject ▲Reasoning&Evidence ▲Delivery&Expression ▲Script ▲Creativity의 각 20점씩 영역 채점한 결과 대상 2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이 선발됐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간호학과 1학년 임상효 학생은 “저의 발표 원고를 전문가님께서 꼼꼼히 첨삭을 해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됐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발표내용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자신감 있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치위생과 2학년 강민지 학생은 “영어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보람찼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차원에서 이런 기회들이 많이 주어지고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COVID-19 상황으로 인하여 해외전공연수를 비롯한 글로벌 현장학습, SHU Frontier, SHU Volunteer 등 다양한 글로벌 ACE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전면취소하고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