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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창업지원단장, 전국 초기창업협의회 회장 선출
전주대 창업지원단장, 전국 초기창업협의회 회장 선출
  • 정민기
  • 승인 2020.11.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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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흥 전주대 창업지원단장(사진)이 전국 초기창업협의회(가칭)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초기창업협의회는 권역별 창업클러스터로 선정된 거점기관 간의 협력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구성됐다. 협의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40개 기관(33개 대학, 7개 비대학)이 소속돼 있다. 협의회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시키고 창업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전 회장은 “상호 호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의회의 연구기능을 강화해서 창업 지원 정책을 제안하는 등 창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민기 기자 bonsense@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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