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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인교육대학교, 공공기관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방완재
  • 승인 2020.11.1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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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고대혁)가 국가기록원 2020년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0년도(‘19년도 실적)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국가기록원이 매년 모든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16~20개 지표에 대해 기관 유형별로 평가하고 등급을 정한다.
□ 경인교육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 기록관리 업무 기반 ▴ 기록관리 업무추진 ▴ 기록관리 서비스 및 업무개선 등 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총점 90점 이상 기관에 주어지는 최우수 등급 ‘가’등급을 받았다.
□ 이번 평가는 51개 중앙행정기관, 144개 특별지방행정기관, 17개 시·도교육청, 176개 교육지원청 38개 정부산하공공기관, 42개 국·공립대학교 등 총 4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국·공립대학교 중에서는 경인교육대학교를 포함한 8개 대학(강원대. 경상대, 부경대, 전북대, 전주교대. 충북대, 방통대) 등이 90점 이상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 전국 국공립대학교 평균점수는 65.7점에 불과하고, 50개 대학 중 17개 대학이 ‘마’등급에 비해 머무른 것과 비교해 괄목할 만하다.
□ 특히 경인교육대학교는 단기간 내에 기록관 운영의 정상화를 위하여 기록물 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화와 개선 노력을 진행하였고, 기록관 기반 마련과 도약을 위해 정책연구 수행, 시설장비 구축, 수집 공모전 진행 등 다각도의 노력을 추진하였다는 우수한 평을 받았다.
□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고대혁)는 지속적으로 기관의 기록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우리 대학의 소중한 자산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여 더 가치 있게 활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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