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2-26 23:09 (금)
“교원대부설월곡초, 2020.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방구석 동요제 다수 수상“
“교원대부설월곡초, 2020.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방구석 동요제 다수 수상“
  • 하영
  • 승인 2020.11.11 1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구석 동요제 월곡초 수상자
방구석 동요제 월곡초 수상자

한국교원대학교부설월곡초등학교(교장 이정로)는 지난 11월 3일(화) 충청북도교육문화원에서 주최한‘코로나 19 슬기로운 집콕생활, 2020. 방구석 동요제’에서 8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 방구석 동요제는 코로나 19로 인한 대면 예술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음악적 표현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학생들의 음악적 표현력과 창의성을 발취하고자 개최되었다. 동영상으로 참여하는 언택트 동요제로 도내 유·초등학교 어린이로 구성된 독창 부문, 가족중창 부문에 350여 팀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경연했다. 

월곡초는 이 대회에서 독창 저학년 부문과 중학년 부문에 창작 동요 ‘백제의 향기’, ‘보석 꿈 독도’, ‘알밤 가족 가을 나들이’(부설초 정인숙 교사 작곡)를 불러 총 8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저학년-최우수상 김호산나, 우수상 이시은, 중학년 부문 우수상 유지호, 장려상 박진율, 고학년 부문 우수상 김시온, 장려상 윤하민, 여서현, 입선 박진영
 
월곡초 행복울림 중창단은 창작 동요를 작곡하고 아이들과 즐겁게 부르는 지도교사의 동요 교육으로 동요를 주변 친구들에게 전하며 함께 배우고 나누는 동요 꿈 나누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행복울림 오케스트라와 행복울림 중창단이 함께 연주하는 창작 동요 뮤지컬 공연, 학교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은 행복울림 음악회에서의 해마다 동요 공연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윤하민 어린이는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인 6학년이 되었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교실에서 노래를 부르지 못해 아쉬웠는데, 방구석 동요제에 참가하여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즐거웠고 초등학교 시절의 뜻깊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구석 동요제의 우수 시상자 영상은 충청북도교육청 행복씨 TV와 충청북도교육문화원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 영상을 통하여 월곡초 동요 부르미를 비롯한 충북 동요 부르미들의 맑고 밝은 노랫소리가 널리 울려 퍼져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