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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지역기업-우수인재 잇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우석대학교, “지역기업-우수인재 잇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이혜인
  • 승인 2020.10.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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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고교생‧지역청년 대상 직무분석 프로그램 진행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가 지역기업과 우수인재를 잇는 가교 역할에 자임하고 나섰다.

우석대학교는 29일 문화관 4층 세미나실에서 특성화고교생 및 지역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분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청년고용정책 특강을 시작으로 지역기업 분석에 따른 취업 전략 수립 특강‧기업 분석에 따른 그룹별 직무 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

전주공고 이준영(토목과 3년) 학생은 “취업 트랜드를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번 강의가 미래 진로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남천현 총장은 “지역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수인재들의 지역 내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주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멘토링을 통해 개개인의 직무에 맞는 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해 지역기업과 우수인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로부터 2억 2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 12월 말까지 전북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풀 패키지 기반 취업 연계사업 및 교육훈련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우석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대학일자리본부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전라북도‧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최했으며,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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