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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균 상지대 교수,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임명
방정균 상지대 교수,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임명
  • 하혜린
  • 승인 2020.10.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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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균 상지대 교수(한의학과·사진)가 사학분쟁 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 위원으로 임명됐다.

방 교수는 지난 20일 사분위 위원으로 위촉돼 2년간 활동한다. 방 교수는 평소 사학 개혁운동 본부 대변인을 맡아 사립학교 개혁과 민주화에 헌신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상지대 대외협력처장도 맡고 있다.

방정균 교수가 임명된 사분위는 사학분규가 발생했을 때 학생 학습권을 보호하고, 교육 환경을 안정시키는데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2007년 12월 27일에 출범했다. 사분위 위원 주요업무는 분규 사학 법인에 대한 임시이사 선임과 해임 사항과 임시이사가 선임된 학교법인의 정상화 추진 등에 대한 주요사항을 심의한다. 

하혜린 기자 hhr210@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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