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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선사들의 유교 중화 담론
한국과 중국 선사들의 유교 중화 담론
  • 김재호
  • 승인 2020.09.21 11: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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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 지음 | 불광출판사 | 328쪽

 

이 책은 유교(儒敎)의 핵심 경전인 『중용(中庸)』에 등장하는 ‘미발(未發, 희로애락이 일어나지 않은 본래의 상태)’과 관련, 한ㆍ중 불교계 대표 선승인 네 고승(高僧)-감산 덕청, 우익 지욱, 퇴옹 성철, 탄허 택성-들의 중화(中和) 담론을 살핀다. 

 

중화의 중(中)은 희로애락의 미발 상태를 말하며, 화(和)는 이미 발하여(已發) 모두 절도에 들어맞는(中節)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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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25 12:51:33
불교발상지 인도에서도 불교신자는 천민계급임.이걸믿는 패전국 일본,태국,동남아 약소국들.불교 Monkey일본은,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것 배워서,성씨없는賤民점쇠(점쇠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전신 경성제대 설립)를 천황으로 옹립,하느님보다 높다하다 패전국.한국은 수천년 하느님.유교.공자 나라임. 그리고 고구려 태학,백제 오경박사,통일신라 국학, 고려 국자감, 조선.대한제국 성균관,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유교교육만 실시하고, 불교는 정규 교육기관없이 하층 주변부. 부처.일본.서울대등은 그 불교 교리에 따라 하느님께 대듦.일제 강점기 점쇠賤民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하며,자기들이 들여온 기독교 신부 겁주고, 목사 고문.구타한 일본 불교 Mon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