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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경남광역·김해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대 LINC+사업단, 경남광역·김해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김현수
  • 승인 2020.08.21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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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경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일현), 김해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호상)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역자활센터인 경남광역자활센터, 김해지역자활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관‧학 협력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기술 및 경영 자문, 공동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원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에 대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광역자활센터 박일현 센터장은 “경남대는 지역에 소중한 인재를 많이 배출시킴으로써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경남대와 함께 경남의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지역자활센터 김호상 센터장은 “경남대와의 협력을 통해 김해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남대 LINC+사업단 박은주 단장은 “LINC+사업은 학생들의 교육과 지역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소통을 통해 좋은 제안과 실질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경남대 LINC+사업단 박은주 단장, 경남광역자활센터 박일현 센터장, 김해지역자활센터 김호상 센터장을 비롯해 경남광역자활센터 허정 팀장, 이승준 차장 및 경남대 LINC+사업단 권정숙 창업교육센터장, 이수민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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