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3 18:24 (목)
서울예술대학교, 교직원 구성원 참여소통 강화를 위한 교직원 세미나 개최
서울예술대학교, 교직원 구성원 참여소통 강화를 위한 교직원 세미나 개최
  • 방완재
  • 승인 2020.07.31 09:1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20년 07월 30일(목) 10:00~16:00, 마동 예장
이남식 총장
이남식 총장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7월 30일, 교내 마동 예장, 본부동 대회의실 에서  ‘코로나 시대, 건강한 대학 교육운영관리를 위한 구성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진화된 교육환경 구축, 개선, 발전 등의 교육혁신 방안 모색을 위해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연수에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기계공학과 교수, 서울예대 소재영 교수, 정용준 교수, 최정선 교수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나아갈 비대면 교육의 우수 사례 등을 발표했다. 

 서울예대 이남식 총장은 “우리 서울예술대학교는 그간 다양한 부분에서 혁신을 이뤄왔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대학이 새롭게 도약해야하는 중요한 시점”라며 “이를 계기로 교육 혁신의 가속화 추진이 필요하다. 서울예술대학교는 앞으로 혁신적 예술대학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진화된 교육환경 구축, 개선, 발전 등의 교육혁신 방안 연수 진행한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특강은 △하이브리드 교육을 위한 교육혁신의 전망과 준비 △혁신하는 대학의 특징과 성공요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역량 중심 수업의 재설계 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 내 1학기 원격수업의 문제 진단 및 대비에 대한 토론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서울예대는 이번 연수로 혁신적 교육과정 개선, 학생 친화적 교육환경 구축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예술교육 개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07-31 15:22:29
대학.교육.종교관련 관심이 지대한 독자입니다.

세계사는 중국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이 변치않음. 일본 강점기를 겪은 한국은 한국사 중심이 맞음.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일본 하급군인들이 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 옹립,하느님보다 높다 날뛰다 원자탄 쏘니까 항복

http://blog.daum.net/macmaca/3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