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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교육 혁신 통해 미래 시대 필수역량 갖춘 ‘콜라보 인재’ 양성
[동의대] 교육 혁신 통해 미래 시대 필수역량 갖춘 ‘콜라보 인재’ 양성
  • 교수신문
  • 승인 2020.07.2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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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교육 혁신과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주도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혁신을 단행하며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6년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대형 유형에 선정되며 3년간 450억원, 2017년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5년간 212억원을 투입해 융·복합을 강조한 콜라보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단과대학과 학사구조를 개편하는 등 지역 대학 중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며 지역의 미래 시대를 위한 교육 혁신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기업체와의 활발한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의 R&D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교육부의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그랜드 ICT연구센터사업에 선정되는 등 정부의 연구과제와 지원사업을 잇달아 유치하며 지역 산업의 미래 신기술 및 신산업 개척을 주도하고 있다.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

동의대의 인재상은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다. 단순히 기술과 전공 역량만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인성과 기초소양, 창의력과 사고력을 고루 갖춘 통섭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인문계열 등 비전공자들에게 컴퓨터 코딩 교육을 기본 교양으로 추가했고 공과대학 학생들도 인문학적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글쓰기와 독서의 기초교양을 필수화했다. 전공교육도 사회 수요에 맞춰 창의융합형 교과목을 추가했고 인문, 사회, 과학이 융합된 융복합 교양과목도 대폭 확대했다.

동의대는 올바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키며 제대로 가르치려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이다. 교수 및 학습법 지원과 비교과 프로그램 및 활동, 진로 및 취·창업 교육, 학사관리까지 한데 묶은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것이 콜라보 교육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잘 가르치기 위해 교육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모아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사회에 필요한 올바른 인재 양성을 위해 헌혈, 지역사회 봉사, 동아리 활동 등 봉사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인재상인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의 6대 핵심역량인 자기경영, 글로컬, 나눔, 소통, 융합, 도전성취를 갖춘 인재로의 성장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비교과 통합 마일리지 특별학점과 장학금을 신설해 전공, 교양, 자격증을 비롯한 학교 교육과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 참여, 커뮤니티 등 지역사회와의 협동과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81.8%인 3,247명 수시 선발…일부 전형 한의예·간호·유아교육 등 수능최저학력 적용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개설, 3년만에 4년제 학사학위 취득, 등록금 1학년 전액, 2~3학년 50% 지원

동의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970명의 81.8%인 3,247명을 모집한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일부 단과대학에서 학부로 모집해 2학년 또는 3학년에 세부 전공을 결정하는 학부 모집 방식에서 세부 전공으로 모집하는 형태로 바뀐 것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기준과 면접고사 평가영역 및 기준, 공통질문이 일부 변경된 점이다.

학생부교과를 100%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을 시행하지 않고 학생부교과 성적순으로 평가하며 일반고교과(1,743명), 지역인재교과(10명), 특성화고(82명), 기회균형(73명), 농어촌학생(143명, 정원 외), 특성화고동일계(53명, 정원 외) 전형에서 2,10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이 전형절차에 참여해 지원자의 소질과 적성,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다양한 전형자료를 통해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으로 학교생활우수자(551명), 지역인재종합(242명), 성인학습자(1명), 재직자(79명, 정원 외), 조기취업형계약학과(100명, 정원 외) 전형이 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에서 고교 생활을 토대로 인성, 학업역량, 꿈과 끼를 정성·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평가한다. 지역인재종합전형은 면접고사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실기/실적 위주 전형에는 실기우수자(144명), 경기실적우수자(6명), 체육특기자(20명) 전형이 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실기 70%로, 경기실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서류 70%, 체육특기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서류 50%+면접 2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일반고교과전형의 유아교육과, 경찰행정학전공,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 한의예과와 지역인재교과전형의 한의예과는 수학능력시험에 반드시 응시해야한다. 이외의 학과 및 전공은 수능에 응시하지 않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업으로 취업이 확정되고 등록금은 장학금으로 지원받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가 개설되어 이번 수시부터 신입생 100명을 모집한다.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은 타 전형과 복수지원이 불가해 한번만 지원할 수 있다. 1학년 때는 대학에서 기업 맞춤형 전공 교육을 받고 2~3학년 때 기업에 입사하여 현장 실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계절학기와 유연학기제를 활용해 3년 교육과정만에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등록금은 1학년 때는 대학에서 학비 전액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고, 2~3학년때는 채용기업에서 등록금의 50% 지원과 함께 정상급여도 지급한다.

이광의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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