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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호텔 관리대학과의 화상회의 진행
중국 청도 호텔 관리대학과의 화상회의 진행
  • 방완재
  • 승인 2020.07.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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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화) 16시 중국 청도 호텔 관리대학측과 화상회의를 진행하였다. 이 날 화상회의는 양교 간의 교류방문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화상회의를 진행하였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외식계열은 1988년 최초로 대학에 개설된 학과로 33년간 조리인력을 배출하는 대학이며, 청도 호텔 관리대학은 75년 전통의 대학으로 우리 대학과는 13년째 교육협력체계를 맞아 교환학생 교류 등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혜전대학교에서는 이세진 총장, 김숙희 대외협력처장, 전경철 호텔조리외식계열 학부장, 이명철 중식전공장, 김인태 한국어교육원장이 참여하였으며, 중국 청도 호텔 관리대학에서는 이달 당서기, 왕신 부서기, 주리 국제교류협력처장, 왕쯔싱 조리대학부원장, 리원빈 조리대학사무실주임, 전국화 통역이 참여하였다. 

회의안건으로는 양 대학의 학생교류의 어려움에 대한 논의와 청도 호텔관리대학의 한식전공 수업개설에 따른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 날 회의를 통해 이세진 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시기에 양교가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기원 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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