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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빛가람 도란도란 클래스’ 개설
사학연금,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빛가람 도란도란 클래스’ 개설
  • 방완재
  • 승인 2020.07.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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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오는 7.6(월)부터 7.10(금)까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빛가람 도란도란 클래스(이하 도란도란 클래스)’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 7.2일부터 이틀간 나주시평생학습정보방(www.naju.go.kr/edu)을 통해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나주 지역 소상공 업체 5곳이 참여하여 6가지 문화프로그램, 10강좌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 도란도란 클래스는 지역 내 우수한 문화강좌를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이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빛가람 사회적가치협의회’(사학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 올해 두 번째로 개설되는 도란도란 클래스는 올해 지자체 지역발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라남도와 나주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강좌별 수강정원을 전년도 1/3 수준인 10명 이내로 제한하고 충분한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환경을 갖춰 진행될 예정이다.

□ 사학연금 주명현 이사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 19사태로 지쳐가는 지역주민 분들께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코로나로 지역주민의 문화활동이 위축되고 문화관련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된 현 상황에서 모두에게 반가운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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