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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난정학술상에 이승재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제5회 난정학술상에 이승재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 장혜승
  • 승인 2020.06.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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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본상 수상자 이승재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우수상 수상자 이정훈 서강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왼쪽부터 본상 수상자 이승재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 우수상 수상자 이정훈 서강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사단법인 한국어문회(이사장 남기탁)는 26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제5회 난정 학술상 시상식을 거행한다. 

난정 학술상은 경북대학교, 중앙대학교, 인하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국어학회 간사장, 국어국문학회 대표이사, 한국어문교육연구회 회장을 맡아 국어국문학 연구와 발전, 한자교육에 평생 헌신한 난정 남광우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도에 제정된 상으로, 국어국문학과 국어교육 및 한국어교육 분야에서 훌륭한 연구 업적을 지닌 중견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난정학술상 운영위원회(위원장 강신항)는 이번 제5회 난정 학술상 본상 수상자로 이승재(서울대 언어학과) 교수를, 우수상 수상자로 이정훈(서강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아울러 이 상은 한국한자능력검정회에서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난정장학금과 한국어문교육연구회에서 시행해 온 어문논문상과 함께 명실공히 한국어문회의 삼대 수상 부문으로 자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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