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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LINC+사업단 등 부산권 6개 LINC+사업단, AI·비대면 면접컨설팅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협약 체결
동의대 LINC+사업단 등 부산권 6개 LINC+사업단, AI·비대면 면접컨설팅 프로그램 공동 운영 협약 체결
  • 서혜수
  • 승인 2020.06.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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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총장 공순진)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AI 및 비대면 면접컨설팅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동의대를 비롯한 부산권 6개 LINC+사업단(동의대, 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부경대, 한국해양대)은 지난 6월 18일 동의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온택트기반 AI 및 비대면 취업컨설팅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대학교육 트렌드의 변화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비대면 면접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비대면 면접의 대응전략과 상황별 실전면접 체험을 중심으로 12회 차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AI와 비대면 기반의 모의면접 단계와 비대면 기반의 실전면접 단계로 구분하여 운영하며, 면접 스피치 스킬과 면접 유형 분석, 게임면접, 토론면접, PT면접, 1:1 개인별 컨설팅 등 단계별로 핵심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ZOOM, 뷰인터(ViewInter) 등의 프로그램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양방향 교육과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면접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여 완성도 높은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의대 LINC+사업단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AI와 비대면 면접 대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여러 전공의 학생들을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 프로세스의 전문성과 차별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동의대 LINC+사업단 이임건 단장은 “채용시장의 언택트 트렌드에 맞추어 실습과 코칭 중심의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과 취업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입니다. 이를 토대로 AI‧비대면 면접 트렌드에 필요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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