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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청년 신체건강 지키기 위한‘든든한 한끼 식사를 만들자’ 프로그램 운영
상지대, 청년 신체건강 지키기 위한‘든든한 한끼 식사를 만들자’ 프로그램 운영
  • 하영
  • 승인 2020.06.0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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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산학협력단(단장, 차영환)에서 2020년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운영하여 대학생과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은 신체건강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비롯하여‘자신감가득말하기’와‘자존감쑥쑥자기소개서’등의 프로그램으로 청년의 건강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대학생과 청년대상으로 원격 사회서비스와 대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6월4일(목)에는‘든든한 한끼 식사를 만들자’라는 식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생과 청년들의 식생활 인식을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질병관리본부의‘국민영양건강조사’에서 20대와 30대의 식생활 평가지수가 평균 보다 낮고 가장 심각하다는 보고는 청년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강원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 단장(상지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 이명순)은 ‘강원도 청년의 잘먹고 잘웃고 잘살기’목표(일명 잘잘잘 프로젝트) 를 위해 청년과 기성세대의 이해와 상호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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