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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음의 세상을 만나다, 성균관대 온라인 컨퍼런스
코로나19 다음의 세상을 만나다, 성균관대 온라인 컨퍼런스
  • 조재근
  • 승인 2020.06.01 12:06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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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데믹이 초래하는 현상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전망하는 기회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연구원이 ‘코로나19 다음의 세상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Webinar)를 6.3(수) 개최한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WebEx(접속번호 : 570636109)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회, 역사, 법, 철학, 경제, 정치 등 각 분야의 성균관대 교수들이 강연자로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이 초래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현상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변동에 대한 인문사회과학적 분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컨퍼런스는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의 축사와 의학과 정해관 교수의 특강(코로나19 : 우리가 아는 것, 알아야 할 것)으로 문을 열며, 세 가지 세션에서 총 열두 가지 주제를 다룬다.

강연자들은 코로나19 이후에 우리사회가 어떻게 나아갈지 각 분야의 시각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촉발한 사회와 정치지형의 변화부터 한국과 세계 경제의 변화, 대학의 과제, 집단심리, 법, 커뮤니케이션, 인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논의를 진행한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이후 우리사회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온라인으로 진행하기에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균관대 웨비나 강연자와 일정.
성균관대 웨비나 강연자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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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6-01 21:57:12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0-06-01 21:56:38
Royal대거나, 입시계에서 점수발표 및 배치표등으로 오랜동안 입증되어야 합니다. 그건 그렇고,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윤진한 2020-06-01 21:56:05
과학기술에 너무 뒤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대학의 역사는 정말 오래된 유교문화권입니다.

일본은 막부시대에 한국이 전해준 유교.도교.불교중에서 불교를 선택하여 불교국가가 되어 현재까지 일본 신도(일본식 불교).일본 불교를 주로 하는 불교국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교 Monkey일본은 사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함.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을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 것 배워서,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 된 일본Monkey.자살을 미덕으로 여겨,할복자살등을 하고,고귀한 인간이 개.돼지.소 등으로 윤회한다는 동물신앙 불교를 믿는 일본.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대학은 성균관(성균관대가 정통승계)처럼 교과서에 나오거나, 역사가 오래되거나, Royal대

윤진한 2020-06-01 21:55:05
세계적인 코로나시대에 대학 차원에서 무언가 이렇게 앞으로의 상황에 대처하는 세미나를 하는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성균관대는 유교경전등을 연구하는 유학[동양은 중국의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양은 서유럽의 신학] 및 문학, 역사학, 철학, 정치학, 법학등과 관련있는 내용들을 공부해온 6백년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학입니다. 동양의 유교국가인 중국.한국[고구려 태학.고려 국자감.조선 성균관, 해방후의 성균관대].베트남(국자감이 있던 나라, 몽고는 한나라때 동아시아에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의 하나로 음력 설날을 쇠는 전통이 이어지는데, 대학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등은 서유럽과 달리 의학.자연과학.공학관련 대학을 국가에서 육성하지 않아, 오래된 유교문화에도 불구하고 근대에 서유럽의 과학기술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