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7-08 18:10 (수)
손을 쥐었다 놓으면
손을 쥐었다 놓으면
  • 허정윤
  • 승인 2020.02.28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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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시가 나의 생계를 위협한다”고 말했다. 저자는 자신이 거닌 유년기의 바다와 섬과 아버지이고 어머니인 갯가 사람들 그리고 나와 함께 내 곁에서 살아가는 방이동 시장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시를 쓰며 “대단히 평등한 세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살 수만’ 있어도 괜찮은 세상을 원한다”고 쓰며 이 책을 ‘안부’라고 말한다. 저자 이삼례 |시인 |페이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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