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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
긍정의 훈육
  • 교수신문
  • 승인 2020.0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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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알프레드 아들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정신과 의사이다. 아들러는 인간의 행위는 소속감과 유대감,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열망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존엄성을 인정받아야 할 권리를 가졌으며, 아이들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저자 제인 넬슨, 린 로트 | 역자 김성환, 정유진 | 에듀니티 | 원제Positive discipline for teenagers | 페이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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