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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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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신문
  • 승인 2019.12.1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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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중 화가의 2번째 시화집. 106편의 시와 작가의 작품 사진, 화가가 일상생활에서 찍은 사진을 담았다. 예술의 본질에 관한 고민과 그에 대한 그만의 답. 시간과 인간의 삶에 대한 생각과 거기서 얻은 그만의 태도. 고향 청주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가족과 지인을 사랑하는 마음, 일상의 작은 발견과 기쁨. ‘지금’ 행복해지기를 주저하지 않는 한 사람의 소박한 행복법을 조각보처럼 엮었다. 저자 강익중 |송송책방 |페이지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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