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4 17:21 (월)
공감의 배신: 아직도 공감이 선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공감의 배신: 아직도 공감이 선하다고 믿는 당신에게
  • 교수신문
  • 승인 2019.08.30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자 폴 블룸|역자 이은진|시공사 | 페이지 348

저자는 오히려 공감이 없을 때 어떤 행동이 도덕적으로 옳은지 아닌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고 여긴다. 우리가 절대선처럼 여기던 공감은 이 책에서 냉철하고 날카로운 반론을 맞닥뜨린다. 서로의 기쁨과 슬픔, 환희와 고통을 함께 느끼고 이해함으로써 이기심을 뛰어넘는 이타심을 발휘할 수 있다는 우리의 믿음과 환상은 철저히 무너진다. 심리학, 신경과학, 정치학을 넘나드는 저자의 광범위한 분석과 논의를 따라, 신선하고도 충격적인 진실을 확인해보자.

저자 폴 블룸|역자 이은진|시공사 | 페이지 34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