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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문제 해결 위해 농민, 지자체, 과학자, 환경단체 머리 맞대
축산문제 해결 위해 농민, 지자체, 과학자, 환경단체 머리 맞대
  • 교수신문
  • 승인 2019.08.0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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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29일 정읍시청에서 정읍시,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전북에코축산연구회, (재)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함께 ‘2019 전라북도 과학기술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민소통형 에코축산 기반조성이 가능한가>를 주제로 전북대 허재영 교수는 농진청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과 정읍시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에코축산’ 1차 시범사업이 성공해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북대 동물생명공학과 심관섭 교수 연구실에서 솔루션 적용 두지포크 육질을 분석한 결과, 최종 산물인 돼지고기의 전단력 감소, 지방 산패도 감소, 다가불포화지방산 함유량·필수 지방산 증가, 고기 맛을 대표하는 리놀렌산 증가 등 육질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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