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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 3년 연속 국제디자인공모전 수상
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 3년 연속 국제디자인공모전 수상
  • 교수신문
  • 승인 2019.08.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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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스파크(SPARK)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등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융합디자인학과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본상과, 미국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공모전인 스파크(SPARK)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건양대는 이로써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2개에서 3년 연속 수상작품을 배출해 냈다.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디자이너들 가운데서 가장 신뢰있고 명망있는 3대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공모전이자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월풀(Whirlpool) 및 오토데스크(Autodesk)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하는 권위있는 디자인 공모전인 스파크(SPARK)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번 스파크(SPARK)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 16학번 정윤선 씨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운동 자세를 가이드하는 스마트 운동 기구 ‘Light Bell’을 출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융합디자인학과 14학번 이연재 씨는 2017년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하나의 공기청정기로 3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마트 공기 청정기 ‘Union’을 제출해 수상했다. 

건양대 PRIME창의융합대학 융합디자인학과 황보형호 학과장은 “우리 건양대 융합디자인학과가 이렇게 지속적인 우수 디자이너를 배출해낼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갖췄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디자이너를 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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