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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교육부 창의교육 거점센터 운영 사업 최종 선정
경남대, 교육부 창의교육 거점센터 운영 사업 최종 선정
  • 교수신문
  • 승인 2019.07.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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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창의교육연구진(연구책임자 최호성 교수)은 지난 10일 교육부와 한국창의과학재단에서 공모한 ‘2019 창의교육 거점센터 운영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개척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등학교에 적용할 '디자인 싱킹' 기반의 창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교원의 창의교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1개 기관을 선정하는 이번 공모 사업에는 창의교육 연구를 선도하는 국내 대학들이 대거 응모했으며, 유치 경쟁을 통해 경남대가 최종 선정됐다. 경남대는 1차 연도에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사업성과 평가를 통해 앞으로 연간 1.5~2억 원 규모로 3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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