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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충북문화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
극동대학교-충북문화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
  • 교수신문
  • 승인 2019.07.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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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지원 사업 등 영상전문인 양성에 노력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는 재단법인 충북문화재단과 2일 극동대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영화산업 기술의 개발, 영상전문 직업인 양성 등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는 극동대 박승렬 행정대외부총장을 비롯해 충북문화재단 고찬식 사무처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 주요내용으로는 △학생의 인턴십, 취업, 현장실습(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자원활동가) 및 학습△대학과 산업체가 보유한 연구시설 및 실습시설의 활용△산학협력 위탁, 수탁 및 주문식 교육△산학간 정보교류를 위한 Network 구성사업△산학간 공동연구개발 사업△장학생 지원 사업 등 영상전문인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충북문화재단 고찬식 사무처장은“충북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지원하고 공유하는 단체로 이번에 제1회 ‘충북국제무예액션 영화제’를 개최하는데 있어 극동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극동대 박승렬 행정대외부총장은 "문화예술을 지역에 확산하고 공유하는데 극동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을 적극 참여시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충북문화재단은 ‘함께하는 충북, 행복한 도민’이라는 도정 구호 아래 도민들의 다양한 예술창작 활동과 보편적인 문화복지가 실현되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를 위해 도내 문화예술인에게는 창작의 마중물이 되도록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도민을 위하여는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 도내 곳곳에 문화예술의 향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인과 도민간의 소통과 화합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전문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충북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고 알차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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