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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HK+사업단­영국 랭카스터대학 국제학술대회 열어
건국대 HK+사업단­영국 랭카스터대학 국제학술대회 열어
  • 교수신문
  • 승인 2019.07.0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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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은 24일 영국 런던 랭카스터대학교에서 모빌리티연구소(Centre for Mobilities Research, CeMoRe)와 공동으로 “모빌리티인문학 렌즈로 본 삶과 문화(Exploring Lives and Cultures through the lens of Mobility Humanities)”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4일 영국 런던 랭카스터대학교에서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24일 영국 런던 랭카스터대학교에서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랭카스터대학교 모빌리티연구소는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주창한 존 어리(John Urry)와 미미 셸러(Mimi Sheller, 미국 드렉셀대학교)가 2003년에 설립한 세계 최초의 모빌리티 연구기관이다. 국제저명학술지 《모빌리티스Mobilities》와 두 종류의 총서 시리즈 “변화하는 모빌리티Changing Mobilities” 그리고 “모빌리티, 문학, 문화 연구Studies Mobilities, Literature, Culture”를 발간하는 등 모빌리티 연구를 개척하고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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