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8 16:53 (금)
전주대 정선일 교수 연구팀, 국제전문학술지서 최다 피인용 논문상 수상
전주대 정선일 교수 연구팀, 국제전문학술지서 최다 피인용 논문상 수상
  • 교수신문
  • 승인 2019.07.02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대 장선일 교수
전주대 장선일 교수

전주대 보건관리학과 장선일 교수 연구팀이 JSBBA의 국제학술지, BBB가 선정하는 2017-2018년 최다 피인용 논문상을 수상했다.

BBB(Bioscience, Biotechnology & Biochemistry)는 일본 생명과학, 생명공학과 농화학학회가 통합하여(Japan Society for Bioscience, Biotechnology, and Agrochemistry : JSBBA)

발행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로 동물, 식물과 미생물에 의해서 발현되는 생명현상을 분석하는 논문을 발행한다.

BBB는 2016년에 335편, 2018년에는 328편의 논문이 발행하였으며, 피인용지수가 각각 11,292회, 12,136회로 SCI급의 수준 높은 생명과학 저널이다.  /장선일 교수 연구팀은 2016년, BBB에 ‘Anti-inflammatory activity of myricetin from Diospyros lotus through suppression of NF-κB and STAT1 activation and Nrf2-mediated HO-1 induction in lipopolysaccharide-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논문을 개제했다.

이 논문은 6년간의 연구 성과중 하나로, 고욤나무 잎에서 나오는 미리세틴(myricetin)이 매우 우수한 항염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장 교수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서 미리세틴(myricetin)이 설치류 면역세포와 생체에서 Nrf2 매개 HO-1(Hemeoxygenase-1)의 유도와 염증 유도 전사인자인 NF-κB와  STAT1의 활성을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장선일 교수 연구팀은 지금까지 SCI급 학술지와 국내 전문학술지에 약 1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산업 현장에 활용되는 특허도 약 70여 건을 등록 및 출원한 바 있다. 장 교수 연구팀은 현재도 생활 습관병과 관련한 인체질환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천연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