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3 16:57 (금)
방송대 국문학과 박태상 교수의 박완서 '노년문학의 총체적 연구' 한국학총서 사업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
방송대 국문학과 박태상 교수의 박완서 '노년문학의 총체적 연구' 한국학총서 사업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
  • 교수신문
  • 승인 2019.06.24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류수노)는 지난 17일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박태상 교수의 <박완서 노년문학의 총체적 연구>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2019한국학총서’ 사업 신규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태상 교수는 고령화 사회를 넘어 2025년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화 사회’를 준비하며, 문학 작품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고찰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박완서 작가의 노년 소설 연구를 통해 노인 소외와 가족 간 갈등, 그리고 1인 가정과 고독사 등 초고령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지고, 이에 대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했다. 특히 ‘박완서 노년문학’ 전체 연구에 대한 저서 출간은 학계에서 최초라는데 의미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