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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송미정 교수,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위촉
전북대 송미정 교수,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위촉
  • 교수신문
  • 승인 2019.06.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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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송미정 교수(지구환경과학과)가 국가기후환경회의 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에 위촉됐다고 최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정당·시민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범국가적 기구다. 반기문 전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지난달 말 출범했다. 중국 등 관계국가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다각도의 정책적 대안을 정부에 제안할 예정이다.
송 교수는 전문위원으로 국내 미세먼지 생성 기작, 고농도 미세먼지 특성 등을 규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송 교수는 스위스 취리히공과대학에서 대기과학 분야 박사 학위를 받은 미세먼지 전문가다. 대기 중 미세먼지의 생성 메커니즘 규명해 물리화학적 성질에 관해 선도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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