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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한의과대학, 서울남부보훈지청-관악구청과 3자 업무협약
경희대 한의과대학, 서울남부보훈지청-관악구청과 3자 업무협약
  • 교수신문
  • 승인 2019.05.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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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경희대는 한의과대학이 서울남부보훈지청, 관악구청과 한방 의료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협약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보훈대상자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식에서 이재동 학장과 이용기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보훈회관 토요 한방진료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가보훈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예우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경희대 한의과대학 학생들은 한의사와 함께 매주 토요일, 서울시 관악구 보훈회관에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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