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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정문석-임성주 교수 연구팀, 빛따라 변하는 반도체 나노 소자 개발
성균관대 정문석-임성주 교수 연구팀, 빛따라 변하는 반도체 나노 소자 개발
  • 교수신문
  • 승인 2019.05.13 14:3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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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정문석 교수, 임성주 교수(이상 에너지과학과)가 공동 연구로 빛의 존재 유무에 따라 3진법과 2진법, 즉 최대 5진법의 출력이 구현 가능한 소자 기술을 개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연구팀은 광 민감도가 우수한 2차원 물질인 이텔루륨화 몰리브덴(MoTe2)과 이황화 몰리브덴(MoS2) 화합물을 이용해 반데르발즈 이종 접합 소자를 제작했다. 소자에서 발견된 부성미분전달컨덕턴스 현상을 이용해 최대 5진법의 출력이 가능한 다진법 전자소자를 개발했다.
정 교수는 “2차원 물질의 유연하고 투명한 특성 뿐 아니라 전자 소자의 효율 측면에서도 그 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주제인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높은 전력소모와 정보처리 속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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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05-13 22:23:37
교과서를 근간으로 하는 한국의 학교 교육은 국사(성균관, 성균관대가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하여 6백년 역사), 세계사(중국 태학.국자감, 볼로냐.파리대)교육을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성대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자격은 변치 않습니다.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