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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성풍현 교수, 미국원자력학회 ‘돈 밀러 어워드’ 수상
KAIST 성풍현 교수, 미국원자력학회 ‘돈 밀러 어워드’ 수상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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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성풍현 석좌교수(원자력 및 양자공학과)가 미국원자력학회가 주는 ‘돈 밀러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돈 밀러 어워드는 2009년 원자력 계측제어 분야의 대가이자 미국원자력학회장을 역임한 도날드 W. 밀러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원자력 계측제어와 인간기계인터페이스 분야 발전에 가장 뛰어난 공헌을 한 개인 또는 단체에 준다.
성 교수는 우리나라 원자력계측제어와 인적요소공학 분야를 처음으로 개척했다. 뛰어난 연구성과와 후학양성을 통해 전세계 원자력계로부터 그 성과와 기여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성 교수는 원자력 분야 종합 국제학술지 ‘뉴클리어 엔지니어링&테크놀로지(Nuclear Engineering and Technology)’ 초대 편집장,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미국원자력학회 원자력계측제어 및 인적요소분과 회장, 다수의 국제학회에서 의장으로 활동하는 등 국제 학술활동에서 선도적인 리더 역할을 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10일 미국 미니아폴리스에서 열리는 2019년도 미국원자력학회 총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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