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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국회 교육위의원 축사] 한국 지식사회의 다원적 가치 모색에 감사
[창간 27주년 국회 교육위의원 축사] 한국 지식사회의 다원적 가치 모색에 감사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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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찬대입니다.
 한국 지식사회의 다원적 가치를 모색하는 '교수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수신문'은 지난 27년간 ‘한국 지성의 정론지’로 자리 잡으며 대학사회를 대변하여 학문의 자유와 대학의 민주화를 위해 누구보다 애쓴 언론입니다. 지난 오랜 시간동안 대학사회와 대한민국의 교육문화 발전을 위해 고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를 정리하며 교수신문에서 발표하였던 사자성어는 任重道遠 (임중도원)이었습니다. ‘맡은 바 책임은 중하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이 마치 교육 현실 속에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 또한 많고 무겁다는 뜻으로도 해석 돼 더 큰 책임과 의무감으로 느껴졌습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처럼 창간 100주년의 그 날까지 교수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7년간 꾸준히 대학 사회와 교육 발전에 앞장서온 '교수신문'처럼 저도 큰 책임감을 가지고 올곧은 의정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교수신문'의 창간 2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교육과 대학사회의 발전에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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