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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이환우 교수,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회장 취임
부경대 이환우 교수,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회장 취임
  • 교수신문
  • 승인 2019.04.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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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이환우 교수(토목공학과)가 부산시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사)한국전산구조공학회(Computational Structural Engineering Institute of Korea)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부산시설공단 교량구조부문 안전자문위원으로 지난 2월 러시아 화물선의 광안대교 충돌 사건 당시 현장을 확인했다. 서울대와 KAIST에서 수학한 뒤 삼성종합건설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토목 구조공학 전문가다.
한국전산구조공학회는 지난 1988년 국내 최초의 구조공학 전문 학술단체로 창립됐다. 토목, 건축 등 건설 분야와 기계, 조선, 항공 등 범기계 분야의 구조공학자들이 모여 컴퓨터를 활용한 구조공학에서 다학제 간 융합적 학술활동을 지향한다. 구조공학 분야 유일의 학술단체로 창립 단시 회원 수는 167명이었으나 현재 정회원은 2000명이 넘는다.
최근 4차 산업혁명 기술 환경으로 전환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더욱 다양해진 컴퓨터 활용 기술을 바탕으로 ICT 등을 구조공학에 융합시키는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는 학회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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